푸하야, 푸하야, 뭐하니?
by 푸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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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단한 도전



우스운 것은 감정적으로는 별 느낌 없는데 이성적으로 회의를 품는다는 것이다.




당위성에 기대 시작한 도전이어서인지는 몰라도 당위성을 부정하는 꼬드김이 생긴다.




이런 식의 역습이라니...




의외다.






by 푸하 | 2005/02/19 02:01 |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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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불패 at 2005/02/28 15:49
뭐하고 사세요?
도대체 왜 자주 블로그에 글이 올라오지 않는거에요?
Commented by 미애 at 2005/04/12 12:14
그러게.. 뭐하고 사세요?
벌써 2달이 다 되어가는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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